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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종근당 락토핏 생유산균코어와 생유산균19, 직접 먹어본 후기

요즘 코로나 시국인데다

날씨도 너무 쌀쌀해서

바깥 외출도 어렵고

자꾸 집에만 있게 되시죠?

 

겨울이 되면 자연스럽게 활동량은 줄어들고

식사량은 그대로, 혹은 늘어나면서(?)

그로 인해 장건강도

조금은 걱정이 되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오늘은 제가 먹고 있는

유산균인 종근당에서 출시한

락토핏 생유산균코어와 생유산균19를

리뷰해볼까 합니다.

 


1. 소개

 

 

 

먼저 처음 '유산균'이라는 

영양제를 접한 제품은

바로 사진상 왼쪽에 위치한

생유산균19였어요.

 

3년전 그때 당시에는

제가 처음으로 장염에 걸려

장건강이 엉망이 되었고

그로 인해 잦은 트러블에 시달릴 때였죠.

 

주변 지인 중 한분이

이 생유산균19를 복용중이셨는데

굉장히 효과가 좋다고 하시면서

제게 추천을 해주셨어요.

 

저도 딱히 대안이 없던지라

코스트코 회원권이 있던 지인에게 부탁하여

종근당 락토핏 생유산균19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생유산균19는 

100년전통 캐나다 Rosell-Lallemand의

특허기술을 적용한

PROBIOCAP유산균이라고 합니다.

 

유산균을 작고 밀폐된 구체에 담아

특정 환경에서 내용물이 방출될 수 있도록 하는

마이크로캡슐공법을 사용하여 프로바이오틱스가

다양한 환경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또한 온가족 맞춤형 생유산균으로

장의 위치에 따라 사는 곳이 각각 다른 다양한 유산균을

함유하여 장내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주며,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신바이오틱스(SYN BIOTIC formula)를 또한 강조하고 있었는데요.

바로 프로바이오틱스(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유산균)와

프리바이오틱스(유산균의 성장을 돕는 먹이)가 합쳐진,

장내에서 유산균이 더욱 더 잘 생장할 수 있도록 하는

유산균 포뮬러라고 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권한다고 하는데요.

해당 사항이 있나 살펴보세요.

 

1.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으신 분

2. 배가 더부룩하거나 장 건강을 걱정하는 분

3. 장시간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직장인, 학생

4. 장내 유산균이 감소하는 노년층

5. 예민한 장을 가진 유아, 어린이

 

위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분이

얼마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온가족이 먹기에 적당한

종근당 락토핏 프로바이오틱스였습니다.

 

유산균을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나와있었는데요.

종근당측 설명에서는,

 

1. 장 건강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이 중요하다.

2. 나이가 들수록 유해균의 비율이 높아진다.

3. 장은 인체면역기능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이므로 

장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

 

이렇게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섭취방법은

1일 3회, 1포씩

식전-식후 관계없이

섭취하면 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유산균은

하루 100억마리를 

섭취해줘야 한다고 하는데,

 

이 생유산균19제품은

한 포에 30억이므로

3포를 섭취하면 90억으로

거의 100억에 가깝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제품은

이번에 제가 새로 구입한

생유산균코어 제품입니다.

 

기존의 신바이오틱포뮬러를 유지하면서

5속유산균을 모두 함유하며

프롤린공법으로 특허를 받은

유산균이라고 합니다.

 

'코어'라는 이름은

바로 이 프롤린공법으로 인해

새롭게 붙여진 것인데요.

 

기존의 생유산균19제품은

하루에 100억마리의 유산균을

섭취해야 한다고 하여 

그에 맞춰 제조된 반면,

 

장 끝까지 이 유산균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생유산균코어제품은

프롤린공법을 사용하여 유산균 수가

100억마리는 되지 않지만 장 끝까지 이 유산균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소수정예의 엘리트 유산균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다른 면에서 보여지는 설명은

생유산균19와 크게 다른 점은

없었습니다.

 

다만, 섭취방법이 차이가 있었는데요.

1일 1회 식전식후 관계없이

어느때나 물없이 

섭취하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2. 효과 및 장점

 

우선 맛은 둘다 비슷합니다.

입에 넣었을 때 단맛이 느껴지며

전혀 거부감이 없구요.

입 속의 침이랑 섞여 금방 녹아 먹기 좋습니다.

 

실제 경험한 효과

가장 중요하고 또 관심있으신 부분이

바로 이 효과가 아닐까 싶은데요.

저는 생유산균19를 

2년정도 복용했습니다.

 

처음에 장염으로 인해

장건강이 엉망일때부터 

생유산균19 제품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요.

 

먹은지 한달정도 지난 시점부터

장건강이 급속도로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잦은 트러블로

화장실도 자주가게 되고

뱃속에서 가스도 계속 차서

속도 더부룩하고 불편했는데요.

 

먹은 뒤로는 그런 증상들이

모두 깔끔하게 회복되어

거의 유산균광신도가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신에 저는 장건강을 회복하기위해

나름 절박했던만큼

하루 1일 3회 복용을 철저히 준수했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다른 후기들을 보면

1일 1회섭취한 분들도 많고

그런만큼 그다지 효과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생유산균코어는

복용한지 이제 한달정도 되었는데

지금 장건강이 괜찮은 상태인만큼

특별히 더 좋아졌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없고

현재 상태가 잘 유지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3. 제품 간 비교 / 가격

 

용량

: 생유산균19와 생유산균코어는

각각 1포당 2g*180포 vs 1포당 2g*60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섭취횟수가 1일 3회 vs 1일 1회인 것을 감안하면

총 복용기간은 2달정도로 동일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일 3회를 꼬박 지켜
섭취하는게 어려우신 분들은
생유산균코어로 1회라도
규칙적으로 섭취하시는 것도 괜찮겠죠?

 

크기

: 포장용기는 생유산균19가 180포를 담아야 하다보니

생유산균코어보다 조금 더 크지만

안의 내용물은 10포씩 포장되어 동일합니다.

 

가격 및 구매방법

: 제품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들 중 하나인데요.

두 제품 모두 인터넷에서 구매가능하며

가격은 1만원중후반에서 2만원대까지 있었고

보통 3통씩 세트판매하는 것을 구입하는게 편합니다.

 


4.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아까 위에서 설명드릴 때,

종근당 락토핏은

신바이오틱스라고 

소개를 드렸었는데요.

 

신바이오틱스라고 하면

그 제품안에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뿐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유산균의 먹이)도 

같이 들어있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나는 좀 더 

유산균에게 먹이를 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장 내 끝까지 유산균에게 살아남도록

좀 더 응원해주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추가적으로 프리바이오틱스를 

장에 공급해줄 필요가 있겠지요.

 

저 또한 이런 생각으로

한 때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구매하고 복용했었습니다.

 

두 제품이 시너지가 나서

제 장 건강이 급속도로 회복되었는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맛은 솜사탕 맛이어서

한때는 아침에 일어나서

유산균먹는 시간이 

은근 기다려질 때도 있었습니다.

 

맛도 좋고

내 몸도 건강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으니까요.

 


5. 총평

 

유산균은 몸 속 면역력을 책임지는

장내 건강을 지키기 위한

현대인들의 필수 영양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장 건강이 좋지 못하여

다 바깥으로 빠져나가버린다면

아무 효과도 없는 것이며

 

장이 안좋으면 피부트러블 뿐 아니라

전체적인 컨디션, 면역력 또한

저하되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본 바입니다.

 

내 몸 속의 장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유산균을 복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