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방 안에 앉아서
이리저리 뒹굴뒹굴
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그렇게 뒹굴거리던 와중
입이 심심하던 틈을 타
'크런키 빼빼로'를 먹어본 후기를 포스팅합니다.
혹시
'크런키빼빼로'를
들어보셨나요?
먹어보셨나요??

크런키 빼빼로는
바로
요 녀석입니다!
사실 한 달 전쯤
빼빼로 데이 때
보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요.
저는 빼빼로 데이 땐
사실 별 관심이 없다가
그 날을 기점으로
주변에서 여러 지인들이
'야, 이번에 크런키 빼빼로를 먹어봤는데,
그게 그렇게 괜찮더라??+_+'
이런 이야기들을
저에게 많이 들려주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저,
또 한 때 초콜릿 중
크런키 초콜릿의 그 와그작 식감을
아주 사랑하던 저로서는
놓칠 수 없는
커다란 도전이
기다리고 있었던
셈이죠ㅎㅎ(뭐가 이리 장황하냐)

이 슬로건처럼
크런키 빼빼로를 눈앞에 두고
'서두를 필요는 없되
멈출 필요도 없다'
지체 없이 개봉해봅니다!

짜잔!!!
과연 크런키 빼빼로의
속살을 조금이나마
살펴본 것 같습니다.
크런키 초콜릿을 먹어본
사람들이라면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비주얼이
아닌가 싶었는데요.
그냥 봤을 땐
아몬드빼빼로의
비주얼이랑
굉장히 비슷하죠?
마음이 동하여
얼른 또 오픈해봅니다.

오 제 눈앞의
영롱한 자태,
바로 크런키 빼빼로의
모습입니다.
정말 아몬드빼빼로와
형제자매 같은
모습인데요.
바로 입에 넣고
'와그작와그작'
해봅니다:)

오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크런키 초콜릿과
빼빼로 과자의 절묘한 궁합입니다.
한입 베어 물고 나서
유심히 살펴보니
정말 빼빼로 막대과자의 겉면에
크런키 초콜릿을 두른 모습이죠?
어쩐지....
너무 맛있다 했어 ㅠㅠ
그 자리에서 봉지째
다 먹어버린 저의 모습...
'이거슨 왜 이렇게 금방
없어지냔 말이다' ㅠㅠ...
정말 '와그작와그작'이라는
표현이 딱일 정도로
한 번 맛보자마자
정신없이 먹어버렸네요.
크런키 빼빼로,
기존의 기본-누드-아몬드의
3대장의 아성에
충분히 도전할만한 훌륭한 빼빼로였습니다.
다음에 빼빼로를 선택한다면
매장에서 충분히 선택 옵션에 넣을 법한
크런키 빼빼로!
혹시 안 드셔 보셨다면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WG] 티, 홍차를 즐기고 싶다면 1837 BLACK TEA ! (7) | 2020.12.08 |
|---|---|
| [록시땅] 핸드크림과 립밤, 겨울에 건조한 내 손과 입술을 위한 필수아이템! (4) | 2020.12.06 |
| [쟈뎅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 집에서도 맛있게 차 마시는 법! (2) | 2020.12.01 |
| [책리뷰] 걷는 사람, 하정우(下) (4) | 2020.11.30 |
| 종근당 락토핏 생유산균코어와 생유산균19, 직접 먹어본 후기 (5) | 2020.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