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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노스페이스] 패딩, 비 베러 플리스 실제 구입 & 착용 후기!

12월도 어느덧 중순을 향해 가는 요즘,

칼바람이 아침저녁으로 불어서

많이들 추우시죠?

 

저도 그렇고

여자 친구도 추위를 많이 타서

겨울 패딩을 살까 고민하던 차에

노스페이스 매장을 다녀왔어요.

 

패딩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저희의 선택을 한번

따라와 보실래요?


 

 

 

한때 학생들의 교복을 자처할 정도로

노스페이스가 인기를 끌었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브랜드 이미지도 많이 회복했고

 

역시 검증된 품질의 패딩하면

노스페이스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저랑 여자 친구도

몇 군데 돌아봤지만 

썩 맘에 드는 패딩을 찾지 못해

결국 노스페이스를 방문합니다.

 

 

 

오늘 제 눈에 띈 녀석은

바로 이 제품입니다!

노스페이스 비 베러 플리스 자켓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패딩인데요.

 

보시다시피

'리버서블'제품이라

양면으로 활용이 가능해서

상당히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이렇게 보시면 한 쪽면은 플리스 재질로 되어있고

반대쪽은 패딩 재질로 되어있어서

경우에 따라 한 제품으로 2가지 타입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핑크, 베이지

4종류로 되어 있으며,

매장에서 구매 가능한 제품으로는

블랙, 네이비, 베이지 3종류였습니다.

 

네이비는 캐주얼한 차림 위주에 어울리고

베이지는 플리스 부분이 타 색상에 비해 좀 더 옅고 

양면의 색상이 비슷하다는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블랙은 여러 컨셉이 두루 어울려 보여서 가장 무난했습니다.

 

저희는 최대한 편하게 여러 컨셉의 옷에

맞춰 입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고민의 여지없이 블랙 색상을 택해서

결제까지 바로 완료했습니다.

(참을 수가 없었어요 ㅠㅠ)

 

 

 

 

이 패딩의 제품 원단은

에코플리스 재질이라고 하는데요.

50%이상 리싸이클 폴리에스터를

원단으로 사용하여 친환경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최상의 부드러움과

일반 다운 제품과 유사한 움직임,

물세탁이 가능하며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제품입니다.

 

원하는 옷도 구입하고

환경에 도움도 주고

이거야말로 제대로 된

일석이조가 아닌가 싶네요 ㅎㅎ

 

 

 

 

리버서블 제품의 특성상

한 가지 옷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 가능한데요.

취급 시 주의사항도 참고해주시면 좋겠네요.

 

 

 

 

우선 플리스로 활용하는 경우입니다.

 

 

 

 

 

 

 

 

 

앞면에는 왼쪽 가슴팍에

조그맣게 로고가 박혀있고

뒷면에는 오른쪽 등에

크게 로고가 박혀있습니다.

 

겉감은 플리스 재질답게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이번에는 패딩으로 활용하는 경우입니다.

 

 

 

 

 

 

 

 

플리스와 마찬가지로

앞면은 왼쪽 가슴팍에,

뒷면에는 오른쪽 등에 로고가 박혀있으며

로고 사이즈는 둘 다 큽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플리스 실제 착용한 모습은 어떨까요?

 

 

 

 

 

 

 

우선 플리스로 착용한 모습입니다.

여자 친구가 도움을 주었는데요,

사이즈는 95입니다.

여유 있는 착용감으로 잘 어울리죠?

 

 

 

 

 

 

 

이번에는 패딩으로 착용한 모습입니다.

아까 플리스로 착용했을 때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로 연출을 할 수 있는데요.

역시 리버서블 제품은 효율이 엄청납니다.

 

 

 

 

 

이렇게 간단한 작업만으로

다른 제품을 입는 듯한

효과를 줄 수 있는데요.

정말 끌리지 않습니까.. 허허

 

 

 

 

이 제품은 정가가 239,000원이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10% 정도 할인받아서 215,000원에 구입했고

현재 온라인에서 구매해도 비슷한 가격으로 보입니다.

 

사이즈는 아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여자 친구는 95, 저는 100 사이즈로 선택을 했는데

착용감도 포근하고 따뜻해서 좋았지만

 

무엇보다 리버서블 제품이라

2가지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것이

아주 매력적인 녀석이었습니다.


안 그래도 커플 템으로

하나 장만할 제품을 찾던 중에

이 제품이 눈에 띄어서

저희는 커플 패딩을 했는데요.

 

색상도 다양하고 활용도가 높아

많은 커플들이 같이 구매를 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당연히 단품으로 구매해서 

입고 다니기에도 너무 좋은 제품이죠.

 

칼바람이 부는 요즘

겨울맞이 패딩 장만을 고민 중이시라면

노스페이스 패딩, 비 베러 플리스 자켓으로

따뜻하고 예쁜 겨울 보내기,

 

살짜쿵 추천드려봅니다.

 

또 좋은 정보 가지고 돌아올게요.

그럼 안녕히:)